재해 대책

재난 구호
한 구조대원이 2023년 2월 6일 발생한 강진으로 튀르키예 가지안테프 지역의 무너진 건물더미에서 구조한 어린 소녀를 안아 옮기고 있다. 사진 제공, 인터내셔널블루크레센트(International Blue Crescent).

3월 30일은 연합감리교구호위원회 특별헌금 주일이다

연합감리교 구호위원회(United Methodist Committee on Relief, UMCOR)는 튀르키예, 시리아, 그리고 우크라이나 등지에서 다양한 사역 파트너들과 함께 난민들이 머물 수 있는 숙소와 따뜻한 식사 등을 공급하며 구호 활동을 벌이고 있다.
재난 구호
025년 2월 24일, 캘리포니아-퍼시픽 연회 한인연합감리교회연합회 임원들이 2025년 1월 초에 발생한 캘리포니아 남부 산불로 인해 전소된 역사적인 아프리카계 미국인 교회 중 하나인 알타데나 연합감리교회(Altadena UMC)를 방문했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한인연합감리교회연합회 캘팩 연회에 LA 산불 구호 기금 전달

2025년 2월 24일, 캘리포니아-퍼시픽 연회 한인연합감리교회연합회 임원들이 캘리포니아 남부 산불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한인 교회들과 한인 목회자가 섬기는 타인종 교회들이 모금한 $17,597의 성금과 $725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도티 에스코베도-프랭크(Dottie Escobedo-Frank) 감독에게 전달했다.
사회적 관심
캘리포니아-태평양 연회 한인연합감리교회연합회 소속 목회자들과 교인들은 1월 13일 화상으로 기도회를 열고, 1월 26일을 “LA 산불 재해 특별주일”로 지정하여, 화재 피해자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화재 피해 지원 기금을 모으기로 하는 등 재난 극복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에 나섰다. 사진은 줌으로 열린 기도회 모습. 제공, 캘리포니아-태평양 연회 한인연합감리교회연합회.

칼팩 한인연합감리교회연합회 LA 산불 피해자 돕는 모금 시작

캘리포니아-태평양 연회 한인연합감리교회연합회 소속 목회자들과 교인들은 1월 13일 기도회를 개최하고, 화재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기금을 모으기로 했다. 이 기도회에는 칼팩 연회의 에스코베도-프랭크 감독과 오하이오 연회의 정희수 감독 등 미국 전역의 목회자와 평신도 80여 명이 함께했다.
사회적 관심
전남 무안공항에서 여객기 착륙 도중 충돌 사고가 난 29일 오후 소방 당국이 여객기 잔해를 살피고 있다. 사진 출처, 뉴시스.

연합감리교인들은 재난과 고통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2024년 12월 29일,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사고로 179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연합감리교인으로서 우리는 이러한 재난과 재해를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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